중기 옴부즈만-트롯신동 김다현 ‘온택트 화개장터’ 참여

화개장터 방문해 상인회에 공연장비·사무집기 등 구호 물품 전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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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률신문=박소연 기자]
기사입력 2020-10-23 [17:32]

중소벤처기업부는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김다현 트롯신동이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를 겪은 경남 하동 화개장터를 방문해 온택트 화개장터행사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온택트 화개장터는 전통시장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관광 명소화를 하고 지역 특산물 등 시장 대표상품을 발굴하기 위한 서비스다.

 

온택트 화개장터는 오는 25일까지 경품행사 유튜브 홍보 콘테스트 블로그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홍보이벤트를 진행한다.

 

▲ 트롯신동 김다현양이 화개장터 무대에서 신곡을 부르고 있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  ©



이날 옴부즈만은 최근 하동시장노래를 발표한 가수 김다현과 함께 화개장터 온라인 홍보콘텐츠 제작, 장보기 행사 등에 참여하며 상인들을 위로하고 시장의 조속한 정상화를 기원했다.

 

아울러 옴부즈만은 지난 침수피해로 못쓰게 된 공연장비, 사무집기를 대신할 구호물품을 시장 상인회에 기증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이번 구호물품은 옴부즈만의 주선으로 패션그룹형지에서 지원했다.

 

박주봉 중기 옴부즈만은 예상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화개장터 상인들을 위로하고 피해 극복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화개장터 외에도 인근의 구례 5일시장, 안성시 일죽시장·죽산시장 등 이번 여름 수해를 겪은 다른 전통시장·상점가들도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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