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경상남도 문화상 후보자 접수

- 분야별 각 1명(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화·언론, 학술·교육,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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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률신문=박소연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17:42]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지역문화예술의 창달과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인사를 대상으로 9월 28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 33일간 ‘제59회 경상남도 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경상남도 문화상’은 도내 문화예술체육인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1962년에 처음으로 제정돼 올해로 59회째를 맞는 행사로, 지금까지 총 353명이 문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화․언론 ▸학술․교육 ▸체육 등 6개 분야에 각 1명을 선정하며, 분야별로 분과위원회 후보자 심사와 경남도 문화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후보자 자격은 ▸3년 이상 도내 거주 또는 3년 이상 등록기준지를 도에 두고 있는 자 중 경남도의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한 뚜렷한 공적이 있거나 ▸다른 시·도에 거주하더라도 경남도의 문화발전에 기여한 명확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이번 경남도 문화상 수상을 희망하는 자는 해당 서류를 준비해 ‘도 교육감, 시장·군수, 대학총장, 도 단위 유관기관·단체장, 분야별 도 단위 문화예술·체육(종목) 기관·단체장 및 언론기관장 등에게 추천 신청서를 받아야 한다.

 

신청서는 해당 추천기관(단체)을 통해 10월 30일(금) 18시까지 도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되거나 우편으로 도착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 홈페이지(고시·공고 또는 공지사항)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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